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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도세입자별현황

21년 입주자별 현황단위: 원 작성일 21.4.11호수세입자(전화)입주계약기간(2년)전월세 보증금월세관리비(매월)정화조수거비(년)주차여부비고6층천금성(01025059954)13.5.1~7천만5십만 2만무년장(우리은)502박소영(01055101887)17.9.7~1억4천만무5만2만유년장(우리은)501심규홍(01099822876)20.9.19~1억6천만무5만2만5천무(우리은)402정학재(01092655028)20.2.24~1억5천만유1십만2만 (우체)401정헤령(01093640174)20.9.25~1억5천만무6만2만5천무(우리)302박건희(01022177099)20.11.111천만5십5만5만2만5천무(우체)301김민숙(01026180425)20.11.131천만5십5만5만2만5천무(우체)202 201관리실 2..

카테고리 없음 2023.01.06

고종황제 이름이 'Tom?'…국새에 찍힌 기막힌 영어 낙서 [이기환의 Hi-story]

고종황제 이름이 'Tom?'…국새에 찍힌 기막힌 영어 낙서 [이기환의 Hi-story] 기사입력 2021.09.13. 오전 6:01 최종수정 2021.09.13. 오전 6:02 [경향신문] “당장 쓰는 것도 아니고 돈으로 쳐도 몇 푼 안되는데…. 그만한 것을 잃었다고 좋아하는 꼴푸(골프) 놀이를 못한단 말이요?” 1924년 4월 15일자 동아일보 기사입니다. 신문은 당시 매국노 이완용(1858~1926)의 아들인 이항구(1881~1945)의 항변을 전하면서 기막힌 한마디를 더 얹습니다. “아니 그럼 집에서 술을 먹거나 기집(계집)을 데리고 노는 것도 못하겠구려!” 대체 이항구는 ‘돈도 안되는’ 무엇을 잃어버렸기에 길길이 날뛰며 막말을 뱉어내고 있는 것일까요. 이틀전인 4월 13일 동아일보를 찾아봅니다. ..

부조 봉투엔 '단자'를 써야 제격이죠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부조 봉투엔 '단자'를 써야 제격이죠 기사입력 2021.08.16. 오전 9:01 단자를 준비하지 못했다면 봉투에 축의나 조의 문구를 적어도 된다. 다만 봉투 안에 단자를 넣어 전달하는 게 더 예의를 갖추는 일이다. 단자에는 축의 또는 조의를 표하는 문구와 금액, 날짜, 성명을 정성스레 적는다. 코로나19 사태는 이미 일상의 많은 것을 바꿔 놓았다. 경조사 문화도 그중 하나다. 결혼식장이든 장례식장이든 직접 찾아가서 하는 대면인사가 줄어들었다. 대신 마음으로 축하하고 위로하는 경우가 늘었다. 이때 필요한 게 ‘봉투’다. 주위 친인척이나 지인 중 누군가 참석하는 이를 통해 마음을 전한다. 예전에 낱낱의 물품을 적어 보낸 데서 유래 모바일 송금이 점차 늘긴 하지만 그러기엔 아..

생활정보 2021.08.31

성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 미사에서 영성체를 집례하는 유흥식 대주교

(바티칸시국=연합뉴스) 전성훈 특파원 = 21일(현지시간) 바티칸시국 성베드로 대성전에서 봉헌된 성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 미사에서 영성체를 집례하는 유흥식 대주교. 2021.8.21. lucho@yna.co.kr 교황청 안팎에서는 한국 최초 사제인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계기로 신앙과 피로 지켜진 한국 가톨릭 240년 역사를 다시 조명하는 분위기다. 교황청 관영 매체인 '바티칸 뉴스'는 이날 온라인 이탈리아어판 머리에 김대건 신부의 일대기와 한국 순교자의 역사를 돌아보는 장문의 기사를 싣기도 했다. 미사에 참석한 로마의 한 신부는 "김대건 신부는 형제애와 이웃사랑 실천의 모범을 보여주신 분"이라며 "그분의 숭고한 삶이 전 세계에 더 많이 알려지고 재발견되는 것 같아 감개무량하다..

조선 왕실 대형 용머리 장식기와 나왔다

태안 갯벌서 조선 왕실 대형 용머리 장식기와 나왔다 이현주 입력 2021. 08. 19. 09:36 댓글 4개 자동요약 음성 기사 듣기 번역 설정 공유 글씨크기 조절하기 인쇄하기 새창열림 기사내용 요약 온전한 모습의 조선 전기 용머리 장식기와 첫 발굴 왕실 관련 건물 위해 운반하던 중 태안 해역 침몰 추정 [서울=뉴시스]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태안 청포대 해수욕장 갯벌에서 조선 시대 왕실 관련 건축물의 지붕을 장식하는 용머리 모양의 장식기와와 갑옷을 입은 사람 모양의 장수상을 발굴했다고 19일 밝혔다. 조선 전기 용마루의 양쪽 끝부분에 올리는 용머리 모양의 장식기와인 취두(鷲頭)가 온전한 모습으로 발굴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 = 문화재청)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

중상모략 마타도어 흔드는 이거?

종로 한복판 '쥴리의 남자들'..尹아내 비방 '15m 벽화' 등장[영상] 이해준 입력 2021. 07. 28. 19:46 수정 2021. 07. 28. 21:54 댓글 5616개 번역 설정 공유 글씨크기 조절하기 인쇄하기 새창열림 28일 서울 종로구 관철동 종로 12길의 한 건물 벽면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 부인 김건희 씨를 비방하는 내용의 벽화가 그려져 있다. 강정현 기자 서울 종로구 관철동 외벽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아내를 비방하는 벽화가 등장했다. 28일 중앙일보 확인 결과 종로구 관철동 종로12길 건물 1층 외벽에 길을 따라 총 6점의 벽화가 게시됐다. 전체 벽화는 높이 2.5m, 길이 15m 규모다. 첫번째 그림에는 ‘쥴리의 남자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2000 아무개 의사, 2005 조 회장,..

카테고리 없음 2021.07.29

모이자 만나자 즐기자!

♡ 2021년 5월27일 (음 사월십오일 갑戌) 화요일 카테고리란 신설 '아이들아 우리 모이자 만자 즐기자!' 이년차 코로나 19의 전세계 창궐 - 팬데믹(전세계 유행병 대유행)-속 왕래마저 끊긴 세상살이 위험 극복하고 건강한 가정 이루며 혈육의 정 나누자. ♡지난 날 인하네 apt3층으로 21.3.8으로 이사 ♡3.24일박이일 은혁네♡큰애네 일박이일.1~2 ♡21.5.8술래네 큰애 작은애 셋 점심 한우갈비 ♡21.5.22사위둘 딸둘 다섯이 장어 저녁식사♡♡♡♡♡♡♡♡♡♡♡♡♡♡♡♡♡

꽃살문에 이렇게나 많은 상징이 있다

꽃살문에 이렇게나 많은 상징이 있다 이상기 입력 2021. 04. 30. 11:03 댓글 1개 [소백산 남쪽 절과 서원 이야기] 순흥 성혈사 [이상기 기자] ▲ 소백산 여우 ⓒ 이상기 소백산 남쪽에는 유명한 절이 네 개 있다. 서쪽에서 동쪽으로 희방사, 비로사, 초암사, 성혈사가 위치한다. 이 중 희방사와 비로사는 풍기읍에, 초암사와 성혈사는 순흥면에 있다. 이들 절은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개성이 뚜렷한 문화재들을 보유하고 있다. 비로사에는 진공대사 보법탑비와 당간지주, 보물인 비로자나불좌상과 아미타불좌상이 있다. 초암사에는 삼층석탑과 부도가 있다. 성혈사에는 나한전(보물)과 비로자나불좌상이 있다. 이 중 성혈사를 찾아 나한전을 중심으로 절의 역사와 문화재를 살펴보려고 한다. 성혈사는 순흥면 덕현리에 있..

카테고리 없음 2021.04.30